- 새로온 editorial board project를 시작하였다.(2009년 2월 2일)
- 2009년 1월 13일 엘리자베스 스파이드와 라주 나리스세티를 편집국장에 임명하였다. 두 사람은 짝을 이뤄 온-오프 뉴스룸 지휘를 책임진다. 편집인은 W. 브라츨리가 계속 맡는다. 두 사람의 전임자였던 필 베넷은 사주 그래험을 보좌하게 된다.
- 최근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신문의 본질로 승부하자’는 취지의 미래 전략을 세운 사실이 알려져 미국 미디어 업계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미국의 미디어 비평지인 ‘Editor&Publisher’는 지난해 12월 워싱턴포스트(WP)의 ‘3대 미래전략’을 담은 케서린 웨이머스(Weymouth) 발행인의 서한을 공개했다.
이 서한에 담긴 WP의 미래전략 핵심은 ▲충실한 뉴스, 탐사보도 등을 통해 독자층의 핵심적 니즈(needs)를 충족시켜야 하며 ▲washingtonpost.com은 독자의 구매 결정을 돕고 직접 상거래까지 할 수 있을 정도의 실용성을 갖춰야 할 뿐 아니라 ▲WP만이 조직할 수 있는 ‘전문가 컨퍼런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 개발 등으로 요약된다. 이 같은 전략들은 당장 무엇을 하자는 제안을 하는 것이 아니라 향후 각 부서단위로 의사결정을 할 때 각 부서가 모두 공유하는 공통의 틀을 제공하는 데 있다고 웨이머스 발행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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