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M의 케이스 스터디
'일 잘한 사람한테 돈을 많이 주자.' 외환위기 시절 한국 기업들이 구세주처럼 받아들인 성과주의의 핵심이다. 이전의 연공주의는 직원들을 천하태평으로 만든다는 죄목으로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하지만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고 했던가.
성과주의를 도입한 대부분의 한국 기업은 예상치 못한 여러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잘했다고 평가할 것이며, 잘한 사람에게 무엇을 얼마나 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던 것이다. 성과주의를 도입한 기업들이 부닥치는 공통적인 문제를 가상의 사례를 통해 제시한 뒤 그 해결책을 제안해 본다. more...
IGM 케이스 스터디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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